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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야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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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2-13 13:08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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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추가 종목으로 브레이크댄싱, 서핑, 스포츠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등 4개 종목을 확정했다. 야구・소프트볼은 가라데와 함께 탈락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끝으로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 야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맞아 추가 종목으로 부활했다. 야구가 국기인 일본의 강력한 요청이 있었다. 그러나 야구 불모지 유럽 프랑스에선 통하지 않았다. 

추가 종목 제외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이미 이달 중순 토니 에스탕게 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프랑스 내에서 인기, 젊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종목을 기준으로 내세웠다. 프랑스에서 야구 인기는 높지 않았다. 

이에 야구계도 비상이 걸렸다. 리카르도 프라카리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회장도 이날 관련 입장을 내놓았다. 프라카리 회장은 “앞으로 프랑스를 비롯해 전세계에 야구・소프트볼 부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며 “2028년 LA 올림픽에 야구 복귀를 위해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예상대로 파리 올림픽에선 제외됐지만 2028년 LA 올림픽 복귀는 기대할 만하다. 야구 종주국인 미국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으로 LA에는 다저스타디움을 비롯해 야구경기를 할 수 있는 인프라도 걱정없다. 프라카리 회장이 파리 올림픽 아쉬움을 뒤로 한 채 LA 올림픽을 언급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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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인기 종목이 아니다보니

제외된건 어쩔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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